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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SH그룹은 2009년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장을 지속

04.05.2010 | 2009: DKSH는 2차 세계대전 이후 최악의 감소세로 돌아서 약 12%가 하락한 세계 무역의 트렌드를 성공적으로 견뎌냈습니다. 시장 확대 서비스 부문에서 선도적인 공급사인 이 스위스 그룹은 모든 아시아 시장에서 성장을 계속했습니다. 인수 및 이윤에서 또다시 두자리 성장과 함께 2010년을 향한 역동적인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2009, 아시아에 중점을 두는 시장 확대 서비스의 선도주자인 스위스의 개인기업DKSH 그룹은 흐뭇한 결과를 보고하면서 위기에 강한 사업 모델을 입증했습니다. 어려운 경제환경에도 불구하고 DKSH 그룹은 순매출액이 4.8% 증가하여 CHF 86억을 달성했습니다. 현지 통화 기준으로는 DKSH는 실제로 순매출을 10.9% 증가시킨 것입니다. 순총이익, 즉 자체 회계에서 달성한 순매출은 스위스 프랑으로 1.6% 증가하여 CHF 65억입니다. 영업수익 (EBIT)은 CHF 1억 28백만이며 전체 사업 유닛이 골고루 공헌하였습니다. 최초로 공시한 순이익은 3.4%로 다소 감소하여 CHF 8,500만입니다. 2009년 이후로는 부채가 없습니다.
탄탄한 재무재표에 힘입어 DKSH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조직 측면에서 또한 인수를 통해 모두 성장하였습니다. 2009년 동안 이 그룹은 5개의 기업을 인수하였으며, 이들 중에는 스칸디나비아의 특수 화학제품 유통사 Dasico 및 Voltas, 인도의 모든 주요 산업 센터에 자회사를 두고 있는 인도 Tata Group의 특수 화학제품 유통 부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010년 역시 활발할 것으로 기대되며 DKSH는 급속한 시작을 보였습니다. 1분기 말 25%의 성장을 보이면서 EBIT는 전년도 수치보다 현저하게 높아졌습니다. 인수 리듬 또한 계속되어 2010년 3월 이후 3개의 회사가 DKSH에 합류하였으며 이 중에는 전 스위스 무역회사 Cosa Liebemann을 포함합니다.
이 3건의 인수로 DKSH는 700명 이상의 전문가를 얻게 되었습니다. 추가적인 80개의 자회사를 통해 유통 네트워크와 시장 범위를 강화하였습니다.

취리히, 2010. 5. 4 –2009년, DKSH는 2차 세계대전 이후 최악의 감소세로 돌아서 약 12%가 하락한 세계 무역의 트렌드를 성공적으로 견뎌냈습니다. 시장 확대 서비스 부문에서 선도적인 공급사인 이 스위스 그룹은 모든 아시아 시장에서 성장을 계속했습니다. 아시아 사업만을 놓고 보자면 이윤 부문에서 또다른 기록을 세운 해였습니다.

2개의 가장 큰 사업부인 소비재와 헬스케어는 뛰어난 결과를 산출하였으며 소비재 시장에서 수요의 슬럼프에도 불구하고 각각의 시장 점유율을 계속해서 증가시켰습니다. 유럽 사업에서는 순매출과 이윤에서 감소한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유럽에서는 생활화학부가 자동차, 화학 및 식품 산업의 고객들에게 고도로 전문화된 원료를 공급합니다. 기계 사업부는 불경기로 인해 자본 투자 상품 섹터에서의 수요가 감소한 영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DKSH 브랜드의 영향력 성장

„우리는 항상 약속을 지켰습니다: 경제 위기에 DKSH와 같은 시장 리더로써 기회를 개척했습니다. 우리의 탄탄한 재정과 명확하게 설정된 성장 전략에 기반을 두고 우리는 조직을 성장시켰고 또한 여러 회사를 인수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DKSH의 회장이자 CEO인 Joerg Wolle이 설명합니다. 현재 최선의 가능한 지리학적 공간, 즉 위기에 가장 타격을 받은 앵글로 색슨 지역에서의 최소 활동이 DKSH의 성공 요인 중 하나입니다. “아시아에서 우리의 전문성은 여전히 DKSH의 가장 강력한 성장 동인입니다. 더욱이 아시아는 수요가 급격하게 감소하는 상품에 대한 소싱 시장보다는 판매 시장으로 현재까지 더욱 안정적인 것으로 입증되었습니다. 우리에게 더욱 중요성을 띠고 있는 곳은 아시아 내부 사업, 즉 아시아 제품을 다른 아시아 시장 내에서 마케팅 및 유통하는 것입니다”고 Joerg Wolle이 말했습니다.

적년의 어려운 시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DKSH의 사업 모델은 안정성과 위기 돌파력을 모두 입증했습니다. 한편으로 DKSH는 고도로 전문화되었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산업, 지역, 상품 플로우 및 가치 체인 측면에서 폭넓게 다양화되어 있습니다. 인프라 구조의 발전 및 확장에 대한 상당한 추자는 이 회사를 시장 리더로써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2009년 DKSH는 미얀마, 태국 및 호주에 새로운 유통 센터를 개설함으로써 향후의 성장을 위한 수용력을 창출했습니다. Joerg Wolle에 따르면 „우리는 전통적인 마케팅, 판매 및 유통의 핵심 서비스를 확장 제공하면서 또한 시장 진입 컨설팅, 시장 분석, 제품 등록, 수리 또는 어플리케이션 교육훈련 등과 같은 보완적 서비스에서도 상당한 잠재력을 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DKSH는 2009년 세계적인 필드 마케팅 선도업체 중 하나인 남아프리카의 Smollan Group과 조인트 벤처를 체결했습니다. 이에 더하여 싱가폴의 DKSH Fantree 아카데미는경영 훈련 및 개발을 위한 인하우스 센터를 론칭했습니다.

작년, 새로운 법인 디자인의 공개는 성공적으로 완료되었으며 예전 명칭을 여전히 갖고 있는 남은 국가들의 사업이 DKSH로 재명명되었습니다. 이제 모든 나라는 DKSH 브랜드 하에서 사업을 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시너지를 개척하고 브랜드의 가치를 증진시킬 글로벌 플랫폼을 만들었습니다.

주주의 기반을 넓히고, 더욱 투명하게

DKSH는 전통적인 무역회사에서 시작 확대 서비스의 선도적 공급사로 진화해왔습니다. 가족 회사로부터 훌륭한 주주가 있는 개인 소유 기업이 생겨났습니다. 2010년 초, 스위스은행가협회의 전 이사장인 Pierre Mirabaud가 투자자가 됨으로써 주주 기반을 폭넓게 했습니다. 올해 최초로 DKSH는 순수익과 자기자본에 대한 수치를 공시했습니다.

2010을 향한 다이나믹한 시작

DKSH는 새해를 향한 매우 활기찬 시작을 했습니다. 1분기말의 결과들은 2009년 수준을 훨씬 상회하였습니다. 전년 동기와 대비하여 순매출은 8%, EBIT는 25% 증가했습니다. 3건의 인수를 통해 전년도의 추진력이 계속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2010년, 전 스위스 무역회사 Hagemeyer-Cosa Liebermann가 그룹에 합류했습니다. 이 럭셔리 상품 및 라이프스타일 사업을 통해 DKSH의 아시아의 프리미엄 럭셔리 제품의 마케팅, 판매 및 유통에 대한 독립적 서비스 공급사로써의 DKSH의 선도적 위치를 더욱 높였습니다. 두번째로 인수한 대만의 소비재 전문 선도적 물류 기업인 Chiao Tai는 대만에서 우리의 사업을 확장하였으며 DKSH가 홍콩, 중국 남부, 대만 삼각지역의 고객들에게 지역적 시장 확대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말레이시아의 선도적인 비타민 및 헬스 보충제품 공급사인 Biolife는 헬스케어 사업 유닛에서의 자체적인 브랜드 활동을 강화하였습니다. 통틀어 DKSH의 직원은 약 700명이 증가하였으며 80개 이상의 자회사를 통해 유통 네트워크와 시장 범위를 확대하였습니다.

„투자에 대한 투자역행적 접근과 명확하게 지정된 성장 전략을 통해 우리는 지속적으로 아시아 시장에서의 확대 서비스 선도 공급자로써의 위치를 확대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현재의 사업연도에서 강력한 성장을 이어갈 것입니다”라고 DKSH의 회장 & CEO인 Joerg Wolle가 이야기하면서 그룹의 야망을 분명히 했습니다. DKSH는 기존 시장과 사업단위에서 여전히 상당한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우리는 „Cobbler가 끝까지 함께 합니다(Cobbler stick to your last)“라는 모토를 충실히 지키면서, 현재 우리가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하고 최선에 대해 알고 있습니다. 아시아와 유럽의 기존 시장, 즉 우리의 4가지 사업 유닛은 소비재, 헬스케어, 기술 및 성능재에 전념합니다. 우리는 무엇보다도 조직의 성장과 더불어 전략적 성장 부문에서의 선별한 추가적인 인수를 통해 계속해서 이들 부문에서 성장할 것입니다. 동시에, 우리는 계속해서 우리 프로세스의 능률과 성능을 높여가고 있습니다”라고 Joerg Wolle가 마무리했습니다.

DKSH 그룹 소개

DKSH는 아시아에 중점을 두는 선도적인 시장 확대 서비스 그룹입니다. “시장 확대 서비스’라는 용어가 시사하듯, DKSH는 다른 회사와 브랜드들이 신규 또는 기존 시장에서 사업을 성장시키도록 돕습니다.

35개국에 560개소의 사업장과(20개소는 유럽 및 미주지역), 22,000명의 전문화된 스태프들을 갖춘 DKSH는 매출 및 종업원 규모에서 스위스 상위 20개 기업의 하나입니다. 2009년, DKSh는 CHF 8,600,000.000의 연간 총수입을 산출했습니다.

DKSH는 모든 소싱, 마케팅, 판매, 유통 및 AS 서비스의 결합을 제공합니다. 비즈니스 파트너들에게 전문지식뿐 아니라 독보적인 범위와 깊이 측면에서 광범위한 네트워크에 기반한 현지 물류를 제공합니다. 사업 활동은 DKSH의 전문 필드를 반영하는 4개의 전문 사업 유닛인 소비재, 헬스케어, 성능재 및 기술로 조직됩니다.

DKSH가 취리히에 본부를 두고 있는 스위스 기업이기는 하지만 전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커뮤니티들에 깊이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이는 해당 지역에서 140년 이상이나 사업을 영위해온 전통을 지켜나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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